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요즘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데요. 이럴 때 일 수록 건강을 더 잘 챙겨야 한다는 사실 잊으시면 안 됩니다. 하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란 쉽지가 않습니다. 그렇다면 평소에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. 바로 '걷기'입니다. 집 밖에 나서는 순간 어딜 가던지 '걷기'는 필수입니다.
또 요즘은 걷기를 하면서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앱들이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. 건강도 챙기고 돈도 벌고 "일석이조"는 이럴 때 쓰는 표현인가 봅니다.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제가 몇 달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만보기 앱 TOP4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.
메디패스 (의료 플랫폼)
- 병원 예약 및 진료내역을 불러올 수 있으며 병원비 보험청구가 가능한 간편한 앱입니다.
- 코인워크 는 만보기 기능으로 매일 6 MED 코인 획득하여 거래소에서 현금화 가능하며 "MED받음' 버튼 클릭해야 코인 획득 가능합니다.
거래소란, 코인거래소를 말하며 MED코인 (메디블록) 코인이 상장한 거래소로 코인을 보낸 후 현금화 할 수 있습니다.
모니모 (삼성이 개발한 금융 플랫폼)
- 삼성카드, 생명, 화재 앱이 하나로 통합된 앱입니다.
- 하루 5천 걸음 이상 걷기만 해도, 젤리 획득이 가능하며"젤리 받기" 눌러줘야 젤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- 모아진 젤리는 바로바로 출금 가능하여 현금화가 좋습니다.
레벨 2 기준 젤리 1개당 10원 이상으로 랜덤 전환이 가능하며, 레벨에 따라 젤리 1개당 금액이 다르게 책정이 됩니다. 참고로 저는 제일 낮은 레벨인 2 입니다. 삼성에서 만든 앱이다 보니 삼성카드, 생명, 화재 등 관련 앱을 연동해놓으면 레벨이 올라가게 됩니다.
캐시워크 (만보기 앱의 원조)
- 하루에 100원까지 적립되는 만보기 앱의 원조입니다.
- 10,000보까지만 적립 가능 / 버튼 눌러줘야 포인트 적립 가능하며, 하루가 지나면 버튼은 사라지게 됩니다.
- 모아진 포인트로 앱 내에서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.
토스 (은행 플랫폼)
- 은행 앱 내에 만보기 기능이 있으며 현금으로 적립 가능한 앱입니다.
- 적립된 금액은 바로바로 현금화 가능하며, 출금 시 수수료 발생합니다. ( 토스카드 발급 시 수수료 무료)
- 다른 만보기 앱과 다른 점이 있다면, 앱 내에서 지정되어 있는 위치 주변에 갔을 때 위치 표시가 나오게 되는데, 해당 표시를 클릭만 해도 20원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. 하루 동안 걸음으로만 적립 가능한 금액은 140원이며, 만보기 앱 중에서는 꽤 괜찮은 금액으로 적립 가능 한 편입니다. (받기 버튼을 눌러야 적립이 가능합니다)
제가 TOP4로 정하게 된 만보기 앱들은 가장 오랫동안 사용했고, 현재도 사용하고 있는 만보기 앱입니다. 무엇보다 적립 또는 현금화가 잘 되기에 추천드리고 싶은 앱입니다. 하지만 걸음을 재주는 앱이다 보니 위치 기능을 켜놓게 되는데요. 그렇다 보니 핸드폰 배터리 사용량에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, 몇 달 동안 사용해보면서 배터리 사용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.
요즘은 다양한 앱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보니, 만보기 기능뿐만 아니라 동시에 기프티콘으로 전환 할 수 있는 앱을 사용한다면 생활비 절약에도 도움이 됩니다. 저 또한 만보기 앱을 사용하면서 커피 기프티콘으로 교환해 커피값 절약에 매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. 건강도 챙기고 돈도 벌고 커피값도 아낄 수 있는 만보기 앱 TOP4 메디 패스, 모니모, 캐시 워크, 토스 강력 추천합니다.